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最終更新日:2018年4月20日(金)


筆彩素描集『蝶と貝殻』



mima 北海道立三岸好太郎美術館
MIGISHI KOTARO MUSEUM OF ART, HOKKAIDO

  三岸好太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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画像筆彩素描集『蝶と貝殻』   ”筆彩素描集蝶と貝殻”

筆彩素描集『蝶と貝殻』 印刷・手彩色・紙(10点組)1934(昭和9)302×228mm

Brush-Colored Sketch Collection "Butterfly and Seashell"

蝶と貝殻をモティーフとした自らの素描作品10点「蛾」「旅愁」「ヴィーナスと蝶」「貝殻」「雲の上の蛾」「海洋を渡る蝶」「海と射光」「ヒマラヤ杉と蝶」「蝶と蛾」「花と蝶」を凸版墨刷とし、手彩色を加えた画集。100部限定、予約注文制で刊行した。友人の建築家・山脇巌に設計を依頼したアトリエ建築のための資金調達も兼ねていた。装丁や製本には三岸の好みを反映し、当時としては斬新なスプリング綴を採用している。表紙には金属板を使う意向もあったという。彩色は三岸自身と節子夫人の手により一点一点ほどこされたもので、同じ絵柄でも画集ごとに調子が微妙に異なっている。

In 1934, Kotaro Migishi published limited 100 books of his 10 sketches that have the motifs of butterflies and seashells. They were printed by relief printing in Japanese ink, and then colored with brushes by hand. This publish was also to raise funds for his new atelier. He asked a friend of him, Iwao Yamawaki who was an architect, to design the atelier. The book includes 10 pieces: "Moth," "Melancholy on Journey," "Venus and  Butterfly," "Seashells," "Moth Above the Clouds," "Butterfly Crossing the Ocean," "Ocean and Sunlight," "Himalayan Cedar and Butterfly," "Butterfly and Moth," "Flower and Butterfly." They are related to his poem, "Butterfly and Seashell (visual poetry)" released in the same year, and also related to a series of his oil paintings on the same theme. The binding and design of the books reflected Migishi's preferences and the spring binding used for them was novel in those days. The colors of each sketch were painted one by one, by hand of Migishi and his wife, Setsuko. That is why the pieces of each book have interesting subtle differences of taste. The Kotaro Migishi Museum owns 3 books: one with the limited issue number 0065 and unbound two whose numbers are unknown.  

水彩素描集《蝶与贝壳》  
1934年,三岸好太郎将他以蝴蝶与贝壳为主题创作的10幅素描作品进行凸版印刷,并着上色彩,编成画册,限量发行100册。也是为了建画室的资金筹集,画室的建筑设计则委托给朋友、建筑学家山胁严。画册中收录有“蛾”、“旅愁”、“维纳斯和蝴蝶”、“贝壳”、“云上蛾”、“穿越海洋的蝶”、“海与射光”、“喜马拉雅雪松与蝴蝶”、“蝶与蛾”、“花与蝶”这10幅作品,与同年发表的自题诗《蝶与贝壳》(视觉诗)中表现出的视觉效果以及一系列相同主题的油画都有相关性。装订和制作也反映出三岸的喜好,采用的是当时最新颖的铁圈装订。着色是三岸本人和节子夫人一点一点涂上去的,即使是相同的图案,每本画册都会有微妙的感觉差异,其中的异同颇耐人寻味。三岸好太郎美术馆所藏的是限量号0065这一册,此外还有零散的3页、限量号不详。 

필채소묘집『나비와 패각』
미기시 고타로는 1934년 나비와 패각을 모티브로 한 자신의 소묘작품 10점을 철판묵쇄로 하는 수채색을 더한 화집을 100부 한정으로 간행하였다. 친구인 건축가・山脇巌(야마와키 이와오)에게 설계를 의뢰하였던 아틀리에 건축을 위한 자금조달도 겸하고 있었다. 수록작품은「나방」「여수」「비너스와 나비」「패각」「구름위의 나방」「바다를 건너는 나비」「바다와 사광」「히말라야 삼나무와 나비」「나비와 나방」「꽃과 나비」의 합계 10점. 같은 해에 발표한 자작시 「나비와 패각(시각시)」에 나타난 시각적 이미지와 일련의 같은 주제의 유채화와도 관련돼있다. 제본에는 미기시의 기호를 반영하여 당시로서는 참신한 스프링 철을 채용하고 있다. 채색은 미기시 자신과 세츠코 부인의 손에 의해 한 점씩 채색된 것으로 같은 도안이어도 화집별로 상태가 미묘하게 달라서 이 부분도 흥미롭다. 미기시 고타로 미술관에 소장된 한정번호 제0065번의 1권 외에 제본이 떨어져나간 한정번호 불명의3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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