スマートデバイス表示はこちら


最終更新日:2018年6月20日(水)


乳首



ちくび

乳首 油彩・キャンバス1932(昭和7)1066×497mm独立美術協会第3回展

Nipple

1932(昭和7)年末から翌33年にかけて、ひっかきによる線条表現が三岸の画面に登場する。節子夫人の回想によれば、「油彩に黒の下塗りとホワイトを厚くほどこしておいて、子供たちに釘や金属の棒を与えて自由に線描をさせた。それが後に女となり、花となったのである。さまざまな無意識の効果を追いながら発足したのである」という。偶然生み出される形象の面白さに三岸は着目したのだろう。それはシュルレアリスムのオートマティスム(自動記述法)にも通じる。しかし、この作品に見られるように、無造作な線描の効果を追求しながらも、三岸は配色や構図のバランスに繊細な神経をめぐらせている。

The nude contoured with the lines like a child's scribble, is quite different from the general image of other nudes, and is humorous and also grotesque. There are also rough scratch lines drawn around, which is reminiscent of Automatism (the technique of drawing unconsciously) in Surrealism. Migishi began his avant-garde attempts at the end of 1932, right after he saw the avant-garde expression of European art in those time and shocked by it. This piece dated "1932" is thought to be the first of his attempts.  

乳头
这个用类似孩童涂鸦的线条勾勒的裸女,与普通裸女画的感觉大相径庭,滑稽而怪诞。凌乱的细线条相互交织,使人联想起超现实主义的无意识自动画法。三岸这种前卫的试验是他在1932年末受到欧洲前卫表现方式的冲击后开始的。该作品标注着“1932年”,被认为是他最初的有关尝试。 

유두
아이의 낙서와 같은 묘선으로 본뜬 나부는, 일반적인 나부의 이미지와 크게 동떨어져 유머러스하고 그로테스크하다. 난잡하게 긁힌 선이 난무해  초현실주의의 오토마티즘(무의식중에 선을 끌어가는 수법) 을 연상시킨다. 미기시의 전위적인 실험은 1932년 연말에, 당시의 유럽에 전위적인 표현을 보고 충격을 받은 직후부터 시작되었다. ‘1932’의 년기가 있는 이 작품은 그 최초의 것으로 보인다.

 


 〈油彩作品一覧〉へもどる     〈ギャラリー〉へもどる    〈コレクション〉へもどる  

 北海道立三岸好太郎美術館トップページへもどる
                

Copyright:Migishi Kotaro Museum of Art, Hokkaido 2002 All rights reserved.
mima 北海道立三岸好太郎美術館〒060-0002 札幌市中央区北2条西15丁目 Phone.011-644-8901 Fax.011-644-8902
 ご意見・お問い合わせは 011-644-8901 まで             E-mail: migishi.11(a)pref.hokkaido.lg.jp  
  テレホンサービス:011-621-7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