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最終更新日:2018年4月20日(金)


大通公園



mima 北海道立三岸好太郎美術館
MIGISHI KOTARO MUSEUM OF ART, HOKKAIDO

  三岸好太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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画像大通公園

大通公園油彩・キャンバス1932(昭和7)650×803mm

Odori Park

1932(昭和7)年の札幌滞在は8月から11月の長期に及び、三岸は作品の制作、個展開催のみならず、講演会やラジオ講座、新聞連載と旺盛な活動を繰り広げた。「初秋スケッチ」と題して札幌の風景を素描と文で綴った新聞連載の中で三岸は大通の望楼を取り上げている。スケッチの構図はほとんど油彩画の「大通公園」と同じ。望楼の右下に見える三角屋根は大通教会である。添えられた文章は以下の通り。「望楼、市街を見る札幌望楼は幾多の事件を発見したであらう、望楼はこの市の巨人だ、この立派な姿が出来てから白亜の豊平館を中心とするあの付近一帯の風景を(札幌のあたへ得る特殊な風景)僕はたのしみにステーションにおりる、停車場通りのアカシヤの街路樹はそのための道案内だ」。

This is the landscape to the east of the area around Nishi 3-Chome at Odori Park. The tower in the middle is the watchtower of the fire station that used to be located near present "the Sapporo TV Tower." Migishi loves this tower calling "the giant." The building with a triangular roof in the right part is the Odori Church, which was portrayed as a main motif in his paintings. The freewheeling strokes and greyish colors represent the air in Sapporo in early fall.  

大通公园
该作品画的地方是札幌大通公园西三条起往东。画中央的塔位于现在“札幌电视塔”附近的消防署的瞭望塔。三岸亲昵地称这座瞭望塔叫“巨人”。其右手边的三角屋顶的建筑物是曾单独入画的大通教堂。作者用奔放的笔触和泛灰的独特色彩表现了札幌初秋的气息。 

오도리 공원
삿포로 오도리 공원 니시3초메 근처에서 동쪽을 포착하고 있다. 중앙의 탑은 현재의 ‘삿포로 TV탑’ 부근에 있던 소방서의 망루. 미기시는 이 망루를 ‘거인’이라고 칭하고 친밀해 하였다. 그 오른편의 삼각 지붕의 건물은 단독으로도 그려진 오도리 교회이다. 초가을 삿포로의 공기를 분방한 터치와 회색을 띈 독자적인 색채 사용으로 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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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ma 北海道立三岸好太郎美術館   MIGISHI  KOTARO  MUSEUM  OF  ART,  HOKKAIDO                                                             〒060-0002 札幌市中央区北2条西15丁目  TEL: 011-644-8902    FAX: 011-644-8902   テレホンサービス:011-621-7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