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最終更新日:2018年6月26日(火)


裸婦B



画像裸婦B

裸婦B油彩・ボール紙1932(昭和7)728×483mm独立美術協会第2回展

Nude B

ルオーを思わせる太く黒い輪郭線で大まかに形態をとらえ、褐色の絵の具による力強いタッチで肉付きを表している。裸婦も男性像も後ろ向き、あるいは顔面が描かれず、画家の関心があくまで肉体の表現にあったことを示している。同じくルオー風であるが、道化シリーズに漂っていたメランコリックな抒情とは別の剛毅な造形表現が試みられている。ルオーへの接近は、独立美術協会創立会員の多くが渡仏組であり、エコール・ド・パリの雰囲気に直に接してきた彼らに伍していきたいという強い気持が働いていたからかもしれない。

The form is roughly painted with thick black outlines, which are reminiscent of the modern French painter, Georges Rouault, and the flesh are represented with the powerful touches with brown color. The model shows her back and her face is not painted, which shows that the interest of the painter is insistently to represent body. While this piece is also like the brush of Rouault, he tried a strong formative expression that was different from the melancholic feelings seen in his clown series.  

裸女B
该作品运用法国近代画家乔治·鲁奥式的粗黑轮廓线条勾勒出大致形态,再用褐色颜料以强劲笔触画出女子的体态。赤裸的女子背对前方,没有画出正脸,表示画家将注意力集中在肉体的展现上。同样是鲁奥的风格,但该作品不同于小丑系列画中忧郁的情感抒发,而是尝试了另外一种刚毅的造型表现。 

나부 B
프랑스의 근대화가 조르주・루오를 생각나게 하는 굵고 검은 윤곽선으로 대략 형태를 파악해, 갈색 물감에 의한 강력한 터치로 살집을 표현하고 있다. 등을 돌린 나부의 얼굴은 그려지지 않아 화가의 관심이 어디까지나 육체의 표현에 있었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 같은 루오 풍이지만 어릿광대 시리즈에 감돌고 있던 멜랑꼴리한 서정과는 다른 강직한 조형의 표현이 시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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